홈
인기
뉴스
유머
이슈
썰
만화
아이돌
연예
일상
최신
정치
경제
사회
스포츠
반려동물
미스코리아, 특전사 장교를 거친 우희준씨의(29) 다음 목표는 아시안게임 금메달이다. 종목은 '카바디'로 알려진 이름도 생소한 이 스포츠를 우희준은 인도에서 처음 접하였다고 밝혔다.
우희준, '카바디를 보고 첫눈에 반해'